부에나파크 한남체인 안에있는 안경점. 사장이 친절하긴한데 영 비지니스 마인드가 없음. 안경렌즈를 바꾸려고 몇달전 가서 맡기고 언제 찾으러 오라했는데 연락이 없어서 전화 했더니 안받음. 할수없이 찾아갔는데 또 오후 4시부터 문을 연다고 헛탕질. 저녁에 찾아갔더니 이름을 물어보고 수십개 안경집을 하나하나 보고 이름을 매치시키려 함. (전혀 기본적인 기록 시스템이 없음). 깜빡했다고 그날밤 집에서 색깔 입힌다고 다음날 오라함. 못 믿겠어서 전화를 기다리다 연락 했더니 그때야 준비되서 참아감. (여기까진 화가 나지 않았음)
지난주 두번째 안경알을 바꾸기위해서 찾아감. 목요일 픽업하면 된다해서 혹시나해서 전화 올때까지 기다림. 전화가 없어서 금요일 저녁에 연락함. 이름을 물어보더니 내 안경이 어디있는지도 못찾음. 갑자기 전화가 끊겨서 전화올줄 알더니 30분후에 연락옴. 또 기다려보라 하는데 안경이 어디 있는지 무슨작업을 해야하는지 몰라서 계속 기다림. 또다시 전화를 하겠다고 해서 끊고 내가 취소할테니 안경을 원상태로 앞집에 맡겨달라고 문자를 3번보냄. 아무답이 없어서 앞집에 연락 했더니 안맡겼고 안경점 사장에게 물어보니 안경준비되었다고 함. 미리 전화하거나 문자에 답하는 경우는 절대없음. 니아카를 몰고 안경파는 사람보다 비지니스의 근본이 없음! 싼맛에 사람들이 갈지 모르지만 이런식의 엉성항 비지니스 마인드에 내 눈을 맡긴다? 절대로 중요한 눈에관한 안경을 맡길수 없음. read more